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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도 위반하면 티겟액수 엄청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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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속도를 위반하는 경우가 많다.

또 제한속도 보다 10마일 정도는 경찰이 눈감아 줄 것으로 생각들 한다.

  

그러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다. 10마일 안팎의 속도 위반을 하면서도 경찰에 걸리지 않았다면 그건 운이 좋았던 것이지 그 정도는 허용을 해준다는 것이 아니다.

  

속도위반에 관한 규정은 주마다 모두 다르다. 나아가 카운티 별로도 차이가 있다. 속도위반 단속은 교통경찰만 하는 것이 아니다. 도로 곳곳에 설치된 신호위반 카메라가 몇 마일만 빨리 달려도 인정사정 없이 딱지를 뗀다.

  

교통경찰에 걸렸다면 하소연이라도 해볼 수 있지만 이같은 카메라 단속은 꼼짝없이 당할 수 밖에 없다. 

  

이같은 현상은 대도시는 물론 전국적으로 확대돼 나가고 있다. 

현재 전국적으로 143개의 커뮤니티가 스피드 카메라 단속 프로그램을 가동중이고 422개 커뮤니티가 빨간불 위반 단속 카메라를 설치,가동중이다.

  

이렇게 설치돼 운영중인 스피드 카메라는 말 그대로 주 7일에 24시간 내내 가동된다. 경찰의 속도위반 단속 기준과 벌금액 및 처벌 강도 등을 주요 지역별로 살펴 본다.


워싱턴 지역  

  운전자들  가운데 혹시 워싱턴 DC나 몽고메리 카운티를 지날 경우가 있다면 각별히 주의를 해야한다. 

  몽고메리 카운티는 프린스 조지 카운티와 더불어 속도위반 단속에 있어 메릴랜드내에서도 악명(?)이 높은 곳이기 때문이다. 

  지난 해 메릴랜드내에서 속도위반 카메라로 단속된 티켓은 모두 150만여건에 달한다. 메릴랜드는 이 티켓 발부를 통해 6,220만불의 벌금 수입을 올렸다. 

  몽고메리카운티의 경우 카운티중에서 가장 앞서 벌금수입으로만 2,000만불을 올렸다. 이어 프린스 조지 카운티가 910만불을 기록했다.

  몽고메리와 프린스 조지 카운티 지역을 다니는 운전자들은 다른 지역에서 보다 무려 3배 정도 더 많이 단속되는 것으로 밝혀졌다. 

  워싱턴 DC는 더욱 심하다. 2016년에만 스피드 카메라단속으로 994,163건의 티켓을 발부했고 이를 통해 9,910만불의 벌금수입을 올렸다.  거의 장삿속이라고 불리울 만큼 특히 스피드 카메라 단속에 혈안이 돼있다.

  다행인지 모르지만 버지니아는 스피드 카메라의 설치를 불허하고 있다. 속도위반에 대해서는 매우 엄격하지만 몰래 단속은 안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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