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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립공원  'Discovery Pass'만  구입하면  내년에 모두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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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국립공원 측이 내년 캐나다 연방탄생 150주년을 맞아 ‘Discovery Pass’ 구입자에 한해, 모든 국립공원을 1년 내내 무료 입장시키겠다고 밝혔다. 


무료입장 대상 국립공원은 47개 국립공원과 171개 국립역사유적지(8개의 운하 갑문 통과비용 포함), 4개의 국립해양보호구역 등이다. 


Discovery Pass는 2년 동안 유효하며 가족/그룹은 캐나다 달러로 135불, 6-16세는 33불30전, 17-64세는 67불70전, 65세 이상은 57불90전이다.


미국에서는 캐나다 국립공원 해당 웹페이지(www.pc.gc.ca/eng/ar-sr/lpac-ppri/ced-ndp.aspx)를 통해 구입할 수 있다. 


뉴욕과 버지니아주 등 동부지역 주민의 캐나다 관광은 지리적 잇점으로 상당히 활성화돼 있으며, 주로 캐나다의 뛰어난 자연경관을 품고 있는 국립공원을 중심으로 펼쳐져 있다. 


캐나다 로키산맥 일대의 온천 관광지역 3곳(Banff, Jasper, Kootenay)은 무료 입장 대상에서 제외됐으나, 동부지역 한인들이 주로 찾는 캐나다 동부지역 국립공원과 해양 생태 지역 및 운하는 모두 무료 입장권 대상에 포함돼 있다. 


캐나다는 미국처럼 ‘독립’이라는 말을 쓰지 못하고 연방구성일을 독립처럼 경축한다. 

1867년 7월, 영국 의회에서 조약이 통해 영국령 북미의 세 식민지를 캐나다 자치령으로 재편한것이 캐나다 연방국가의 시초다. 


하지만 캐나다가 국가 정체성을 지니고 국민들에게 캐다나 국적을 부여한 것은 1947년으로, 일부 캐나다 국민들은 2017년을 캐나다 독립 70주년으로 기념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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