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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완전고용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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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월 실업률 더 떨어져 4.7%... 

신규고용 23만5천개


2월 고용지표가 1월보다 더 좋아지며 미국 경제가 순항하고 있다. 


연방노동부 노동통계국 BLS가 최근 발표한 2월 고용지표에 의하면 실업률이 전달의 4.8%에서 4.7%로 하락하고 23만5천개의 신구고용이 이뤄졌다. 

평균시간급도 6전이 상승한 26불9전을 기록해 전달의 두배에 달하는 인상률을 기록했다.  올랐다. 


경제학자들은 대체로 현재 경제수준에서 15만개 이상의 신규일자리 창출을 호황으로 여기고 있는데, 예상을 훨씬 뛰어넘는 고용경기가 지속되고 있는 셈이다. 


특히 교육 서비스, 제조업, 헬스케어, 광산업 분야의 고용이 크게 증가하고 이상고온 현상으로 건축업 고용도 상당히 증가했다. 


경기 호조세로 인해 연방준비제도 이사회 FRB가 3월 중순 이후 연속해서 기준금리를 인상할 것이라는 예상이 나오고 있다. 전문가 그룹의 90% 이상은 3월 중순 이후 연속적인 기준금리 인상랠리를 점쳤다. 


최근 12개월래 평균 시급 인상률은 2.8%로 이전 12개월의 1.4%의 두배 수준에 달하는 등, 고용주들이 구인 압박에 시달리며 본격적인 임금인상에 나섰다. 


현재 실업자는 750만명, 27주 이상 장기실업자도 180만명에 불과해 사실상 완전고용 상태에 도달한 상황이다. 


경기 확대로 경제 신뢰지수도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여론조사 기관 갤럽의 경제 신뢰지수(Gallup's U.S. Economic Confidence Index)는 현재 경제에 대한 자신감을 묻는데, 최근 9년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그러나 경기확대의 이면에는 인플레이션의 불안감도 숨길 수 없다. 

트럼프 행정부는 기업 법인세의 대폭적인 감면과 규제 완화로 인한 투자 확대를 꾀하고 있으며, 1조불의 인프라 투자계획도 곧 집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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