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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안철수간 격차 11%로 벌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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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 간 지지율 격차가 점차 벌어져 11%라는 두자릿수 차이로 확대됐으며 다자는 물론 양자 대결에서도 문 후보가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4일 조선일보가 보도한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문 후보가 37.5% 1, 안 후보는 26.4%로과거의 초박빙 접전에서 오차범위를 넘어서는 큰 차이를 보였다

지난 7~8일 실시된 같은 조사에서안 후보는 지지율 37.5%로 문 후보(35.7%)를 오차범위(±2.0%포인트) 내에서오히려 앞섰었다. 1주 전 조사와 비교해 볼때도 문 후보는 1.2%포인트상승한 반면 안 후보는 4.6%포인트 하락했다

문 후보와 안 후보에 이어 홍준표 자유한국당 후보 7.6%, 심상정 정의당 후보 3.3%, 유승민 바른정당 후보 2.9%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지지 후보가 없다’ 또는 ‘모름·무응답’으로 답한 부동층이 21.3%를 차지, 지난주 보다 오름세를 보였으며 이 같은 전례없는부동층의 향배가 대선결과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문-안 후보간 양자 대결로압축할 경우에도 문 후보는 41.4%로 오차범위 내에서 안 후보(41.0%)를소폭 앞섰는데 이는 지난 두 차례 조사 모두 양자대결에서는 안 후보가 앞섰던 것과 비교된다.

 

한편 24일 국회에서열린 바른정당 의원총회에서 유승민 후보는“ (대선까지) 남은 15일동안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중도 사퇴가 없음을 재확인했다.

당초 이날 의원총회에서는 유 후보의 사퇴를 포함한 후보 간 단일화, 연대 등에 대한 논의가예정돼 있었으나 특별한 결론은 내지 못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의원총회에서 유 후보는 모두발언을 통해 “(저의) 지지도 등이 기대에 못 미치는 상황이라걱정이 굉장히 많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그러나 TV토론이 시작된 뒤 바닥 민심이 조금씩 바뀌고 있음을 느낀다고완주 의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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