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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마이클'로 VA도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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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마이클이 플로리다와 조지아를 강타한 데 이어 노스캐롤라이나와 버지니아 지역에도 폭우와 강풍을 몰고 왔다.


허리케인 마이클은 플로리다의 팬핸들 지역 지나며 카테고리 4의 메이저급으로 강화돼  이 일대에 심대한 피해를 입혔다.


마이클로 인해 50만명 이상이 정전 상태에 처해있으며 11일 현재 두명이 목숨을 잃었ㅇ다.

허리케인이 엄습한 지역에는 최소 4인치에서 최고 10인치 가량의 폭우가 내렸고 지역적으로 최대 10피트 높이의 수면상승이 뒷따랐다.


마이클이 휩쓸고 지나간 지역은 전쟁터를 방불하듯 말 그대로 초토화됐는 데 어느 마을의 경우 전체 50여채 주택 가운데 지붕이 온전히 남아있는 집은 단 한채에 불과할 정도로 피해가 막심했다.

기상당국은 카테고리 4의 메이저 허리케인이 강타한 것은 지난 30년래 처음이라고 밝혔다.


마이클은 등급이 다소 약화됐지만 시속 50-60마일의 강풍과 폭우를 몰고 시속 30-40마일의 속도로 북동쪽으로 진행, 노스캐롤라이나를 거쳐 버지니아 노폭 일원을 통과한 뒤 대서양쪽으로 빠져나가는 진로를 보였다.


허리케인 마이클의 영향으로 워싱턴 일원도 주말에 비와 바람이 부는 날씨가 이어졌다.마이클이 4등급의 메이저급 허리케인으로 강화된 원인에 대해 전반적인 지구의 온난화가 영향을 미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기상학자들은 지구 전체가 더워지는 것으로 인해 대륙의 온도가 상승했으며 이처럼 높아진 대지의 열기가 대양에도 영향을 미쳐 해수면의 온도상승을 가져온 것으로 보고 있다. 해수면의 온도 상승은 더 많은 습기를 조성, 허리케인 같은 폭풍우의 태동을 활성화시키고 과거 보다 강화된 폭풍우는 더 많은 강우와 바람을 동반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허리케인 등이 내륙으로 다가올 때 해수면 상승을 가속화 시켜 과거 보다 훨씬 더 심각한 침수피해를 낳게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학자들은 9,10월리 허리케인 시즌인 것은 예년과 다름 없지만 향후에도 더 위력이 크고 강화된 허리케인이 발생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번에 플로리다를 강타할 당시 마이클의 풍속은 최대 시속 150마일대 까지 치솟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등급상 카테고리 4에 달하는 것으로 통상 시속 131마일-155마일까지 달할 때 카테고리 4로 평가된다.


이 정도 풍속에서는 사람이나 동물은 물론 건물도 심대한 타격을 입게된다. 목조 건물은구조적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을 수 있으며 지붕이나 기타 주택 부착물 등이 벗겨지거나 날라가는 피해가 뒤따른다. 나무는 둥치 째 뽑힐 수 있으며 이로 인해 전력선이 끊어지는 피해가 속출한다.


데크에 있는 바베큐 그릴 같은 비고착 물건들은 바람에 날리게 되며 도보로 이동하다가는 이러한 종류의 나르는 물건들에 의해 치명상을 입을 수 있다.

피해 가능성은 단순한 목조 주택을 넘어 아파트나 쇼핑센터, 학교 건물 같은 대규모 건축물도 포함될 수 있다.


강풍과 동반되는 폭우로 인해 침수 피해가 발생하며 특히 전력선 손상으로 인한 정전 피해가구수가 폭증하고 그 복구를 위한 시간에 수주 또는 한달이 넘을 정도의 피해가 발생하는 것이 보통이다.


풍속이 155마일 이상 되면 카테고리 5로 최고 등급이다.

카테고리 5 폭풍이 불면 모바일 홈 같은 것은 대부분 완전 파괴된다. 웬만한 나무들은 대부분 뿌리가 뽑히거나 쓰러지게 되며 정전이나 침수로 인해 해당 지역은 최소한 수주 혹은 그 이상으로 거주가 불가능할 정도의 피해를 입게된다. 풍속이 시속 80마일대만 넘어도 성인 남자가 바람속에서 균형을 잡는 것이 불가능할 정도로 위력이 크며 100마일 이상이 넘어가면 진행이 불가능한 것은 물론 스스로 몸을 가누기 어려운 상태가 된다.


수면의 온도상승을 가져온 것으로 보고 있다. 해수면의 온도 상승은 더 많은 습기를 조성, 허리케인 같은 폭풍우의 태동을 활성화시키고 과거 보다 강화된 폭풍우는 더 많은 강우와 바람을 동반하게 된다는 설명이다.


이와함께 전 지구적으로 나타나는 해수면 상승으로 인해 허리케인 등이 내륙으로 다가올 때 해수면 상승을 가속화 시켜 과거 보다 훨씬 더 심각한 침수피해를 낳게되는 것으로 보고 있다.

기상학자들은 9,10월리 허리케인 시즌인 것은 예년과 다름 없지만 향후에도 더 위력이 크고 강화된 허리케인이 발생될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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