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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자동차 개스값 8년래 최고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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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경제 07-02-14


이라크 불안 사태로 갤런당 $3.68 유지될


74 독립기념일을 앞두고 자동차 개스값이 지난 2008 이래 가장 높은 수준을 보일 것이라고 미국의 자동차여행전문업체 AAA 밝혔다.


자동차 개스값의 불안정은 이라크의 정정 불안 사태가 요인으로 전문가들은 개스값이 이라크 사태로 인해 갤런당 15-20센트 가량 상승하는 결과를 가져다 주었다고 분석했다.


현재 미국의 개스값 평균은 레귤러 기준으로 갤런당 $3.68 기록하고 있으며 이는 1년전의 $3.48 비해 20센트나 오른 값이다. 개스값은 2008 갤런당 최고 $4.10까지 올랐다가 이후 하락하기 시작해 불경기가 정점을 보였던 2009년에는 $2.62까지 내려갔었다.


AAA측은 독립기념일 연휴동안 미국내에서 35백여만명이 50마일 이상의 장거리 자동차 여행에 나설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6월의 경우 전국적으로 개스값은 갤런당 평균 $3.67 기록했는데, 이는 1년전보다 10센트 가량 오른 가격이다.


주별로는 하와이가 갤런당 $4.39 가장 높았으며 이어 알래스카( $4.22), 캘리포니아($4.13), 워싱턴주($4.00), 오레곤($3.98) 분포를 보이고 있다.


반면 개스값이 가장 낮은 곳은 사우스 캐롤라이나로 $3.39 기록했으며 이어 알라바마($3.42), 미시시피($3.46),테네시($3.46), 아칸소($3.48) 등의 순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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