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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어팩스 카운티 웨스트필드 고교 12월6일 살인예고 낙서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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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스트필드 고교 126일 살인예고 낙서 발견

121일 용의자 잡혔는데도….. 또다시 재차 경고 낙서

김옥채 기자

 

버지니아 페어팩스 카운티의 웨스트필드 고교에서 일련의 살해 협박 메시지가 발견되고, 실제로 총기를 반입한 학생이 적발됐으나, 계속해서 협박 낙서가 발견된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130일 웨스트필드고교생들의 트위터 상으로 12 1일 총기 난사를 예고하는 사진이트위터에 돌기 시작했다.

첫번째 사진은 실제로 웨스트필드 고교의 한 화장실 낙서로 발견됐으며, 지난 12 1일 한 학생이 총기를 반입한 사건이 발생했다.

이 학생은 12 1일당일 퇴학조치를 당했으나, 경찰은 이 사건을 비공개로 사건을 조사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다시 이 학교 화장실에 12 6() 살인을 예고하는화장실 낙서(두번째 사진)가 공개됐다.

낙서는 곧바로 지워졌으나, 동일인물의 소행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12 6일은 토요일이지만, 이날 이 학교에서 SAT 시험이 예정돼 있다.

학교당국에서는 125일오후 5시 현재까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있다.

웨스트필드 고교는 지난 2007년 버지니아텍 총기난사 사건을 일으킨한인 조승희의 모교이기도 하다.

이 학교에서는 또한 지난 2008년 졸업생과 재학생으로 구성된 대규모헤로인 밀매 조직이 검거되기도 했으로, 한 재학생이 헤로인 과다복용으로 인해 숨지는 사건이 발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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