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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킨도너츠, 커피 도넛 배달 준비 들어갔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던킨도너츠, 커피 도넛 배달 준비 들어갔다

간편한 아침식사가 더욱 간편해진다

 


 





백인 뿐만 아니라 한인들 사이에서도 커피와 도넛으로 간단한아침식사를 해결하는 층이 늘어나고 있는 가운데, 던킨도너츠 측이 배달 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다고 발표해눈길을 끈다.

업계에서는 스타벅스가 이미 1호 매장이 시작된 시애틀에서 배달서비스를 시범 운영하고, 뉴욕 맨해튼에서도시범 서비스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힌 후, 이에 뒤쳐지지 않기 위해 스마트폰 모바일 앱을 이용해 배달주문을 할 수 있는 시스템을 현재 고려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통해 던킨도너츠가 스마트폰을 자주 사용하는 젊은층의 고객을 끌어들일 수 있을 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일부 매장에서 실시하고 있는 다른 브랜드들과는달리, 던킨도너츠 측은 시행과 동시에 전 지점을 대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던킨도너츠의 CEO 니겔트레비스는 한 인터뷰에서, “현 시대에는 배달의 수요가 많은데, 이는큰 기회로 작용할 수 있다고 전하며, “전국의 8,000여 매장을 운영하고 있는 던킨도너츠가 이를 공략할 것이라는계획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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