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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탄력있는 몸매”는 필라테스로...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채린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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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대세 탄력있는 몸매는 필라테스로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채린 원장



 

최근 들어 필라테스, 요가 등실내에서 유연성, 근력 등을 키우는 운동에 대한 관심이 높다. 따라서이들 운동을 가르치는 곳도 빠르게 늘고 있다.

필라테스는 스트레칭, 요가와 같은운동의 장점만을 살려 만든 최신 스포츠로서 독일의 요제프 필라테스가 침대의 용수철을 이영해 환자들을 재활시킨 것에서 유래한다.

이 운동은 매트운동과 기구운동으로 구성돼 있다. 하나의 기본동작에서 이어지는 일련의 연속동작으로 통해 신체의 부분적인 강화가 아닌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시켜준다.


기대 효과로는 신체 밸런스를 통한 균형있는 몸매, 폐용량 증가, 복부근력, 척추, 골반, 어깨 안정, 근육유연성 및 관절 강화 등이다.

그런데 이런 운동을 자신의 신체 상황에 맞지 않게 무리해서 할 경우 운동효과는 커녕 오히려 몸이 상할 수 있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운동을 이해서는 무엇보다 경험 많은 전문 강사의 지도를받는 것이 중요하다.

페어팩스 로뎀나무 필라테스 스튜디오의 채린 원장은 한국 리듬체조 국가대표선수 출신으로, 리듬체조 외에 발레, 재즈댄스, 현대무용을 배웠다.


일본에서 고등학교부터 대학원 과정을 마쳤으며, 선수와 지도자로 활동하면서 많은 수상경력을 갖고 있다.

채 원장은 스포츠 이론 방면에서도 전문가로서 스포츠 심리, 운동생리, 신체발달 등을 대학, 대학원에서공부했다.

이처럼 오랜기간 전문적인 선수, 지도자, 그리고 이론 전문가로서의 경험이 있는 채 원장은 수강생 각자에 맞는 운동을 가장 중요시한다.


많은 사람들이 필라테스를 하면 당장 살이 빠질 것을 기대한다. 이에 대해 채 원장은 어떤 운동이든 규칙적으로 운동하고 식습관을조절하면 살은 빠진다면서 필라테스는 살 자체보다 몸의라인과 탄력을 살리는데 최고의 효과를 보인다고 말했다.

요즘에는 예전처럼 무조건 비쩍 마른 몸을 선호하지 않는다, 그보다 탄력있고 건강미 넘치는 몸을 원하는 분위기가 강하다.


이처럼 요즘 대세인 탄력있는 몸만들기에 필라테스만큼 효과적인 운동이 드물다는것이 연예인 등 많은 경험자들의 평가다.

특히 필라테스는 방학을 맞은 남녀 학생들의 체력강화 및 바른 자세 교정을위해서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고 한다.

로뎀나무 필라테스의 초급반은 필라테스를 처음 하는 사람들을 위한 것으로, 기본적인 호흡과 자세를 정확하게 배우면서 매트 위에서 블러과 밴드를 이용해 운동을 한다.


고급반은 초급반을 거쳐 일정수준의 자세와 호흡이 적응되거나, 운동 경험이 있는 사람들을 위한 클래스다.
볼 필라테스반에서는 짐볼이라는 큰 공을 이용해 매트 위에서 여러가지 다양한 동작을 한다. 다양한형태의 동작을 불안정한 형태의 볼 위에서 실행함으로써 균형감각을 높일 수 있다.

또한 인체 세밀한 근육의 밸런스를 키우는데 도움이 된다.


초보자의 경우 반드시 초급반에서만 운동 할 수 있는 것은 아니고 본인 상황에따라 다른 클래스에서도 가능하다.

이런 경우 채 원장이 각 수강생에 맞춰 가능한 동작 등을 지도함으로써 무리없이 효과적인 운동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채 원장은 로뎀나무 필라테스가 현재 위치에서 곧 바로 근처의 건물로 확장이전 예정이므로 미리 전화로 위치를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로뎀나무 필라테스 스튜디오

원장 채린

703-589-6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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