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레저

'응팔' 떠난 주말, 김혜수 VS 한예슬 맞붙는다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응팔' 떠난 주말, 김혜수 VS 한예슬 맞붙는다


주말 밤을 TV 앞에 모여 앉게 했던 국민드라마tvN ‘응답하라 1988’이 떠난 자리를 두고 톱 여배우 김혜수와 한예슬의 경쟁이예고됐다.


‘응답하라 1988’의 후속작으로 방송되는 ‘시그널’은tvN의 개국10주년 특별기획으로 제작되는 만큼, 흥행 요소들을 충분히 갖췄다. 가장 먼저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은 것은 김혜수의 출연 소식이다.데뷔 30년차 충무로의 톱배우 김혜수가 선택한 3년만의 브라운관 복귀작은 케이블 채널의 장르물. ‘시그널’은 과거로부터 도착한 무전(시그널)을 통해 현재와 과거를 연결해 미제사건을 파헤치는 수사극으로, 경력 15년 차인 베테랑 여형사 찬수현으로 분해 강렬한 카리스마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자타공인 애교퀸 한예슬이 로맨틱코미디로 돌아온다. 처음으로 종편을 택했다는 점이 새롭지만,그녀는 1년만의 복귀작으로 본인의 장점을 부각시킬 수 있는 로코 ‘마담 앙트완’으로안전한 선택을 했다. 앞서 MBC ‘환상의 커플’,SBS ‘미녀의 탄생’ 등을 통해 로코 연기에 두각을 나타낸 바 있기 때문. 이에‘마담 앙트완’에 대한 기대도 크다. 이번 작품에서 한예슬은 가짜 점쟁이 고혜림 역을 맡아 사랑을 믿지 않는임상심리전문가 성준(최수현 역)과 호흡을 맞춘다. 특유의 쾌활함으로 캐릭터를 소화해내며 달달한 로코를 만들어낼 것으로 보인다.





List
Today 0 / All 308
 


워싱턴 미주경제 - 4115 Annandale Rd. suite 207 Annandale, VA 22003 703)865-4901

뉴욕 미주경제 - 600 E Palisade Ave. suite 3 Englewood Cliffs, NJ 07632 201)568-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