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레저

반스&노블, 위기탈출 할 수 있을까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삼성과 손잡고 전자책 시장 공략                                                  


 

미국 최대 서점인 반스&노블(Barnes & Noble)이 계속되는 침체에재기를 선언했다.

반스&노블은최근 전자책 단말기인 눅 미디어(Nook Media)와 사업부분을 분할하겠다고 밝혔다.

반스&노블이개발한 단말기 은 전자책 단말기 시장에서 도태돼 있는것이 사실이다.

전자책 시장에서는 아마존 킨들(Kindle device)이 따라올 자가 없을 만큼 앞서 있으며, 애플도아이북스로 전자책 서비스로 발판을 넓혀가고 있는 실정이다.

반스&노블은지난 5 3일 기준 3,600만불의 적자를 냈으며, 전자책 단말기 을 통한 성과를 거두지 못한 것도 사실이다.


눅은 또한 이번 1/4분기에 수익이 22%나 감소했다.

눅의 판매 부진으로 199불에서 시작했던 가격은 129, 119불을 거쳐 얼마 전에는 99불까지 내렸으나 크게 나아지지 않자, 지난해 11월 신제품 생산을 중단했다.

올해 초에는 분기 매출이 30% 이상 감소해 위기를 맞았다.

이에 반스&노블은 삼성(Samsung)과 협력해 전자책 시장을 다시 공략하겠다고밝혔다.


사실 삼성도 전자책 단말기인 삼성 북스를 통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지만 역시 큰 성과를 거두지못했다.

이들은 15개월 내에 새로운 전자책을 출시하겠다고 전했다.

20년 전부터 미국 서점의 대형화 바람을 일으킨 반스 앤 노블은 2000년대 들어서 아마존을 비롯한 온라인 서점에 의해 타격을 입기 시작했다.

가격도 저렴할 뿐 아니라 주문도 편리해많은 소비자들이 온라인 시장으로 몰렸다.


반스&노블과삼성간의 협업의 타겟은 아마존이다.

뉴욕에 본사를 두었던 반스&노블은 또 다른 사무실을 캘리포니아 산타 클라라(Santa Clara)에세우게 된다.

반스&노블의 CEO인 마이클 휴즈비(Michael Huseby) 디지털화가 핵심이라며 우리는 물리적인 콘텐츠와 디지털 콘텐츠를 묶기 위한 방법을모색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히기도 했다.

 

반스앤노블 수익률 추이


 

기간                수익률(%)

2014 5       3.5%

2014 1       -10.3%

2013 10     -8.0%

2013 7       -8.5%

2013 4       -7.4%

2013 1       -8.8%

List
Today 0 / All 308
no. Subject Date
 


워싱턴 미주경제 - 4115 Annandale Rd. suite 207 Annandale, VA 22003 703)865-4901

뉴욕 미주경제 - 600 E Palisade Ave. suite 3 Englewood Cliffs, NJ 07632 201)568-19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