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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지연 시 배상해 주는 보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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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지연 시 배상해 주는 보험 있다?

최대 천 불까지


 

비행기 시간이 늦어지거나 취소돼 매일같이불평이었던 사람에게 희소식이 있다.

항공편을 예약해 공항에 가면 티켓도받아야 하고, 게이트에서 기다려야 하고, 내려서 짐 찾고입국 수속도 해야 하고 시간이 여간 오래 걸리는 일이 아니다.

보통 비행기 시간보다 2시간 정도 일찌감치 가야 마음이 놓인다.

일찍부터 준비하고 기다리는데 갑자기항공편 지연 소식을 듣게 되면, 힘이 쭉 빠져버린다.

이에 지난 5월부터 새로운 형태의 여행자 보험이 등장했다.


이 보험은 항공편 지연 및 취항 등비행기와 관련한 사건들을 보상해주는 내용이다.

이 보험에 가입한 한 부부는 뉴욕 발애리조나 피닉스 행 항공편을 예약했다

그러던 중 6 3일 출발 당일, 갑자기천둥번개와 같은 기상 악화로 항공편이 지연됐다.

5시간이 지연 돼, 피닉스에 도착한 후 에어케어(Aircare)보험사는 공항에서 즉시 이들 부부의 계좌로 각각 1,000불씩을 지급했다.

교통국(Department of Transportation)

 자료에따르면, 지난 5월 기준76.9%의 항공편이 제 시간에 도착했고 4월 기준79.6%가 시간을 지켰다.

에어케어 보험사는 여행 스트레스를 덜어주는데 큰 역할을 한다.

 

 항목 별 배상금표

항목                                                                     배상액

출발2시간 이상 지연                                                  $50

출발2시간 이상 지연으로 인해 환승구 놓침                    $500

이륙 준비 기간이 길어지면서 발생하는사건                     $500

가방 분실 및 절도로 12시간 내 수화물 획득 못했을 경우     $1,000

 

 

매년6 6천만 건의 항공 지연 및 출항 사고가 발생하고 있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 여행자 보험은아주 획기적인 상품일 수 있다.

에어케어의 여행 과장인 존 노엘(John Noel) 이것이 우리가 가진 잠재력이라고 전했다.

에어케어는 짐 분실, 항공편 취소 및 지연과 여행자의 갑작스런 건강문제까지 커버하고 있으며, 가입자들의여행 경로와 시간을 추적해 최종 도착지가 되는 공항에서 배상금을 실시간으로 지급하고 있다.

지급 방식은 고객의 Paypal이나 은행 계좌로 입금하는 방식으로 지급하며, 그 자리에서현금으로 인출할 수도 있다.

항공편이 취소 됐을 때 항공편의 재구입도도와주는데, 스마트폰 앱을 통해 가장 빠르고 간편한 경로를 안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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