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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인 에이전트가 필요한 이유

뉴스타 부동산 승경호 에이전트


요즘 한인들 중에는 예전과 달리 한인 에이전트가 아닌미국인 에이전트와 직접 거래를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언어소통 등에 불편이 적은 사람이 많은 이유도 있지만가장 큰 이유는 미국인 에이전트와의 거래가 더 유리할 것이라는 인식 때문이다.

특히 젊은 한인들의 경우 대부분 인터넷을 통해 집 관련정보를 얻고 그것을 바탕으로 미국인 에이전트와 거래를 선호하는 분위기가 있다.

여기에 한인 에이전트들은 미국 부동산 시장에서 여전히비주류이며,미국인들에 비해 정보, 서비스 등 면에서 뭔가 부족할 것이라는 인식 또한 영향을미친다.

이런 현상에 대해 뉴스타 부동산의 에이전트 승경호씨는한인 에이전트가 미국인 에이전트에 비해 제공할 수 있는 혜택이 일반적으로 한인들이 알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다고 지적했다.

승경호씨는 2015년에만 모두 29채의 집을 계약, 금액으로 1500만 달러 이상의 실적을 기록했다.

이와 함께 승씨는 노던 버지니아 매거진에서 1천만 달러 이상의 실적을 기록한 에이전트들을 대상으로하는 ‘2016 탑 부동산 에이전트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는 2013년과 2014년에도 1천만 달러 이상의 매매 실적을 기록하는 등 워싱턴 지역에서 탑 에이전트로 이름을 날리고있다.

이처럼 한인 뿐 아니라 전체 에이전트들 중에서도 실력을인정받고 있는 승경호씨는 무엇보다 한인 에이전트는 어느나라 사람들보다 집을 잘 본다고 말했다.

한인 에이전트들은 흔히 말하는 남향, 동향등 집의 방향, 통풍 등을 골고루 꼼꼼하게 고려한다는 점이 집을 구입하려는 한인들에게큰 도움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승씨는 한인 에이전트들은 한인들이 중요시하는 학군등 집이 위치한 지역 특성까지 종합적이고 입체적으로 분석해 물건을 추천하고 있다며 한마디로 한인 에이전트들이 제일 까다롭다고 설명했다.

사실 에이전트가 한인이냐 미국인이냐 하는 문제보다 우선적인것은 에이전트를 어떻게 인식하고, 이용하느냐 하는 문제일 것이다.

에이전트가 어떤 역할해야 하고, 고객은 그로부터 어떤 서비스를 기대하고 요구해야 하는지를잘 알고 있어야 제대로 된 에이전트를 만날 수 있기 때문이다.

승경호씨는 이와 관련, “에이전트는 우리 편이며, 같이 가는 존재라고 생각해야 하는데 그렇지 않은 사람이 많은 것 같다고 말했다.

예를 들어, 에이전트는 집을 사는 것 뿐 아니라 미래에 집을 파는것까지 고려해서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

승씨는 많은 사람들이 집을 살 때는 적어도30년은 살 것처럼 하다가 4, 5년만 지나면 팔 생각을 하게 되는데,에이전트는 이런 상황을 처음부터 고려해 도와줄 수 있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앞서 한인 에이전트가 집을 잘 본다고 했는데, 집 관리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햇빛이다.

특히 버지니아 지역 주택의 경우 대부분 지하실이 있는데, 지하실에 물이 차는 것은 집을 망치는 핵심적인 원인이다.

에이전트는 이런 요소들을 주의깊게 살펴 고객이 집을 살때 중요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어야 한다.

또한 에이전트는 고객의 이익을 위해서 꼭 필요한 얘기를정확히 할 수 있어야 한다.

예를 들어, 한인들이 살던 집은 김치냄새 등이 집안에 깊이 스며있어미국인들에게 집을 팔 때 상당한 마이너스 요인이 된다.

그런데 일부 에이전트들은 집주인 기분을 생각해서 이런문제를 정면으로 지적하기를 피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집을 팔기 전에 냉장고와 집 안의 묵은 냄새 등을완전히 제거할 수 있도록 꼼꼼하게 따지는 에이전트와 그렇지 않은 에이전트는 그 결과에서 엄청난 차이가 생기게 마련이다.

승씨는 상태가 안좋은 주방 냉장고를 2,500불 정도만 들이면 교체할 수 있지만 집주인 중에는 그냥 집값에서 빼세요라며 대수롭지 않게 여기는 경우가 많다면서 그런데 얼마 안되는 냉장고 교체비용이 아깝고 귀찮아서 넘어갔다가 집값이2만불, 3만불씩 떨어지는 일도 흔하다고말했다.

이처럼 성공적인 주택 매매를 위해 에이전트가 해야 할역할은 수없이 많고 중요하다. 그만큼 에이전트는 끝없이노력하고 부지런히 뛰어야 한다.

연간 1천만불 이상의 실적을 올리는 승경호씨도 그것을 위해매주 새로 나오는 집 40채 이상의 집을 보고, 직접 브로셔 등을 제작해돌리는 등 1년에 20일 이상을 쉬지 못할 정도로 뛰어 다닌다고 한다.

그는 부동산 에이전트로 일하기 전 융자 업무를 오래해서융자 담당자들과의 일처리에도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클래스 A 컨트랙라이선스를 보유하고 있어 주택 리모델링 관련 업무까지 직접 해결할 수 있다는 점도 차별화된 원스톱 서비스를가능하게 한다.

끝으로 승경호씨는 좋은 에이전트를 찾기 위해서는 고객입장에서도 노력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재산목록 1호인 집을 잘 팔기 위해서는 당연히 그만한 노력이 필요하다면서 적어도 두세명 이상의 에이전트와 인터뷰를 해보고, 그들의 차이 및 장점 등을 찾아야 한다고 설명했다.

특히 그는 한인 에이전트들의 많은 장점을 제대로 알아보지도 않고한인들은 다 그래라는 식으로 생각하는 것은 피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승경호

703-928-59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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