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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온수매트도 한류” - 경동나비엔 ‘컴포트 메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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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내 한류 열풍이 거세다. 음식에서시작한 한류가 대중음악을 넘어 동요를 거쳐 온돌에까지 하루가 다르게 영역을 확대해나가고 있다. 남가주토랜스에서 한국어 강사이자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미국인 제레미 브링커호프(JeremyBrinkerhoff) 씨가 한국의 온돌문화와 온수매트 사용 후기를 보내왔다.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보다 온수매트 구매 참고가 있게 제레미씨가 보내온 글을 그대로 싣는다.<편집자주>

 

안녕하세요, 저는 1.5세인 한인아내를 둔 남편이자 이제 돌이지난 아기의 아빠이며, 한국어와 요가 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제레미 브링커호프(Jeremy Brinkerhoff)라고 합니다. 한국의 온돌문화와 우연한 기회에접한 경동나비엔의 온수매트컴포트 메이트(Comfort Mate)’ 매력에빠진 이야기를 해볼까합니다


저는 지난 2010년부터 4년간 한국에거주할 기회가 있었습니다. 시간은 한국어와음식, 문화, 생활방식에 대해서정말 많은 것을배우는 의미 깊은시간이었습니다.미국인 친구가 가끔한국에 대해 묻는다면주저 없이 한국의온돌에 대해 이야기를나눕니다.


몹시 추운 한국의어느 겨울날,저와 아내의 외할머니댁에 방문하게됐습니다. 추위에 덜덜떨다 안으로들어가니 군고구마 냄새가솔솔 나면서 할머니께서반갑게 마중해주셨습니다. 그때까지 온돌에 대해 전혀몰랐습니다. 신발을 벗고안으로 들어가 방바닥에앉았습니다. 얼어붙은 몸이 노곤해지면서 저도모르게뭐야? 이거너무 좋다라는말이 튀어나오더군요. 옆에 있던아내는 까르륵 웃으며한국의 온돌 방식과문화에 대해 알려주었습니다.


몹시 추운 한국의 겨울 날씨에 집을 따뜻하게 유지할 있는 기술을 과거 오래전부터 써왔다는 사실에 정말 놀라웠습니다. 한국 선조들이 얼마나 현명함과 지혜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할 있었습니다.


4년간의 한국 생활을 마치고 다시 미국으로 돌아오니 가장 그리운 것이 온돌이었습니다. “ 미국에는 이런 온돌 시스템이 없을까?하고 생각하던 경동나비엔의 컴포트 메이트를 접하게 됐습니다. 미국 집안 바닥에 온돌을 없으니 잠자리라도 먼저 온돌을 접목하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온수매트구입 침대위에 깔았습니다. 요가강사로 오랫동안일을 하다 보니척추 건강을 위해딱딱한(Firmness) 매트리스를 사용하고있습니다. 혹시 온수매트로인해 매트리스의 딱딱함을느끼지 못할까 한편으로는걱정도 됐습니다. 하지만 이런걱정도 잠시, 매트를 펼쳐보곤놀라웠습니다. 과연 정말 매트가 작동할까걱정할 만큼 매트리스두께가 2mm 아주얇았습니다. 설명서에 나와 있는 대로 정수기 물을세련된 디자인의 보일러에넣었습니다.


설치는간단했습니다. 물을 넣고잠시 기다리니  한국에서의온돌처럼 매트가 금새따뜻하게 달아올랐습니다. 온수매트를 만난 우리 가족의잠자리는 포근하게 바뀌었습니다.  


이제는 잠자기 온수매트를 틀어놓고 잠이 들어 밤중에 화장실 갔다 와서 느끼는 뜨끈뜨끈한 침대에 다시 잠도 스르륵 듭니다. 온수매트로 데워진 침대는 아늑하며 온몸의 근육이 시원하게 풀리는 듯합니다. 몸이 따뜻해지고 온몸의 긴장이 풀리면서 잠도 솔솔 옵니다. 한마디로엄지 입니다. 살배기 아들은 자면서 매일 침대를 뱅뱅 돌아 아내와 밤마다 아들 이불 덮기 전쟁을 치러야만 했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식구가 따뜻한 매트에 누워 모두 꿀잠을 있어 너무 만족하며 사용하고 있습니다.


작은 보일러 기계에 소비자를 배려한 많은 기능이 있다니 우수한 품질에 놀라지 않을 없었습니다. 우선 제품은 전자파 걱정을 덜어줍니다. 예전 한인타운을 찾아 일반 전기장판을 살까 했는데 전자파가 몸에 좋다고 이유로 장판을 들었다 놨다 했습니다. 하지만 매트는 전기가 아닌 물로 따뜻함을 유지 시키기 때문에 걱정 없이 있습니다.


번째로 아이와 함께 사용하기너무나도 좋은 제품입니다.보일러를 살펴보면 차일드락 (child lock)’ 기능이 있습니다. 아들에겐 집안모든 살림살이가 호기심을자극하는 장난감입니다. 요즘 집안곳곳을 누비며 오르고기고 누르고 열고호기심 많은 아들이말썽을 피울까 아다니느라바쁩니다. 하지만 차일드락만 설정해놓으면 아들이아무리 버튼을 누르며놀아도 작동이 되지않아 걱정이 없습니다.만약 기능이없었다면 아들이 저희몰래(?) 온도를 높여땀을 뻘뻘 흘리며깼을지도 모릅니다.


세 번째는 타이머입니다. 작동 시간을 8시간으로 설정하면 자고 일어나 매일 온수매트를 꺼야하는 번거로움도 없습니다. 만약 깜빡하고 끄지 못해도 자동정지 기능이 있어 전기세 걱정 없이 사용할 있습니다.


마지막은 분리난방 기능입니다.원래 몸이 뜨거운저는 섭씨 33, 아내는 36도로 설정해사용하고 있습니다. 제가 아내보다춥게 잔다고 냉정한사람이란 이야기는 아닙니다.제가 아들과 자다 보니, 열이 많은아기인 탓에 저희부자는 33, 따뜻함을 좋아하는아내는 온도를 높여 각자설정해 사용하니 너무편리하고 각자 취향에맞게 잠자리에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좌우 난방을 한번설정하면 매일 온도를 재설정할 없이 그대로 유지됩니다.


경동나비엔의온수매트를 사용한 저는 요즘 주변 미국 친구들에게추천하고 있습니다. 한국 온돌문화가 낯선 친구들에게아늑하게 꿀잠을 있는 잠자리문화를 알려주고 심지어한인타운 매장을 찾았을 포트 메이트를 살펴보며구매를 망설이고 있는한인들에게도이건 사야 하는 머스트아이템(must-item)이라며소개할 정도로 컴포트메이트 홍보대사가 됐습니다. 너무 좋은제품 만들어 주셔서감사합니다.


경동나비엔은예전부터 한국에서 보일러로유명한 회사라고 들었습니다.그리고 우연한 기회에아버님 댁에 보일러놔드려야겠어요.”라는 광고카피도 들었습니다. 저도 조만간아버님 댁에 컴포트메이트 놔드려야겠네요. <= 제레미 브링커호프>

 

컴포트 메이트 공식 한국어 웹사이트: ko.comfort-mate.com





경동나비엔이잘 만든프리미엄 온수매트’


‘Comfort-MateTM(컴포트 메이트)’ 마디로 정의하면 국가대표 보일러 경동나비엔이 만든 프리미엄 온수매트라 있다.가습기 정도 크기의 보일러에서 데운 물을 매트 안에 설치된 호스를 따라 순환시키는 방식의 열을 공급하는 최신 난방기기로,전기장판과 달리 전자파를 발생하지 않아 한국에서는 이미 전기장판을 대신하는 난방기기의 대안으로 보편화됐다. 

경동나비엔의 수십년 보일러 기술이 고스란히 집약된 Comfort-Mate 안전하고 정확한 온도 제어 기술과 초슬림 두께가 특징으로,High Frequency 특수 공정으로 설계된 유로를 따라 물을 순환시키는 신개념 매트로 두께가2mm (0.08”) 이하로 매우 얇아 토퍼나 매트리스 느낌 그대로 침대 위에서 사용할 있고,80m 달하는 유로가 매트 구석구석에 적용되어 따뜻한 난방을 구현한다.또한, FDA 우수실험검사기준에 따른 피부 자극 테스트와 피부 독성 테스트 가지를 모두 통과하여 안심하고 사용할 있다.컴팩트하게 접을 있어 이동과 보관도 편리하다.

모던하고 세련된 감성의 차콜 커버도 돋보인다.100% 순면 소재 커버는 안감과 바닥 면에 이중으로 논슬립 도트가 적용되고 침대 위에서의 미끄러짐은 물론,커버 내부 매트의 움직임까지 단단하게 잡아준다.또한 커버3면을 모두 펼칠 있어 커버의 탈부착도 쉽다. 

매트 전체에 고르고 균일한 온도를 구현해 쾌적한 수면을 돕는Comfort-Mate 그간 보조난방기기로 평가됐던 온수매트의 품격을 단계 끌어올린 생활환경 솔루션으로 평가된다.특히 매트의 / 온도를 사용자의 취향에 맞춰1ºF 단위로 조절할 있는 스마트 분리난방기능을 탑재,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 

환수 온도를 제어하는 ‘RTC (Return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 통해 설정 온도와 매트 온도를 정확하게 일치시켜 고객이 원하는 정확한 온도를 구현하게 해주며,전자동 분리 난방을 구현하는 ‘DTC (Dual Temperature Control) 시스템 매트 좌우의 설정 온도를 각각 다르게 하여 2 이상이 사용할 경우에도 최적 온도에서 모두가 쾌적한 수면을 즐길 있게 해준다. 

Comfort-Mate 소비자를 위한 세밀한 부분까지 신경 더욱 안정성을 높였다.저온화상의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고온 설정 알림 기능을 적용하였고,자동정지타이머, 수평유지센서,과열방지시스템 다양한 다중안전시스템도 갖췄다.매트에 직접적인 전기 열선이 매립된 전기매트와는 달리 매트 물길을 통해 온수를 순환시켜 난방을 구현하기 때문에 전자파의 위험으로부터 자유로운 것도 장점이다.

여기에 경동나비엔은 보일러 부의 전자파 안전성을 위해EMF 인증까지 획득하며 소비자의 작은 불안까지 덜어냈다. 밖에도 Comfort-Mate 리모컨 살균모드 동파방지시스템 수위센서 누수알림기능 커넥터가드 이중덮개 온도센서 안전휴즈 히터오동작방지 동작센서 자기진단기능 화재방지기능 차일드락 모드 등이 적용돼 있다.

경동나비엔은 캘리포니아주 어바인에 있는 12만 스퀘어피트 크기의 미주법인에서A/S 센터를 직접 운영하고 있다. Comfort-Mate 트윈($349)($449)($479) 3가지 크기로 판매되며, 한국어와 영어, 중국어로 제공되는 Comfort-Mate 전용 웹사이트(ko.comfort-mate.com)에서 현재 특별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Comfort-MateTM사이즈 & 가격>

사이즈

트윈(Twin)

(Queen)

(King)

가격

$349

$449

$479



■컴포트 메이트 FAQs

 

-워런티 기간은 얼마인가?

경동나비엔은 결함이 있거나 오작동하는 제품에 대해 2년 한정 워런티를 제공하여 무료로 수리나 교환을 해준다. 고객센터연락처 comfortmate@navien.com 또는18772356271

 

-누수가 걱정된다.   

▲원터치 밸브식 커넥터를 적용하여 호스를 보일러에 연결할때 딸각하는 소리가 들리고 손으로 느낄 수 있어 누수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 보일러에서 호스를 분리할때도 물이 새지 않는다.      

 

-전자파가 나오나?

▲전기장판과 비교할 때 보일러에서 발생하는 전자파는 극소량이다. 보일러를 침대 아래에 두거나 12인치(30센티미터) 이상 거리를 두고 사용하길 권장한다.  

 

-보일러는 얼마나 자주 물을 보충해주어야 하나?

▲물 보충 기간은 실내 환경(온도 및 습도)과 고객의 사용 습관(설정온도, 사용 시간 등)에 따라 달라진다. 일반적으로 시스템이 99°F로 설정된 상태에서 하루 8-10시간을 사용할 경우 15-20일이 지나면 물을 보충할 때가 됐다는음성 안내가 나온다. 지속적이고 안전한 난방을 위하여 물은 중간보다 높이 보충되어야 하며, 넘쳐서는 안 된다.  

 

-수돗물을 사용해도 되나? 

▲안 된다. 보일러에는반드시 정수한 물만 넣어야 한다. 수돗물은 미네랄 성분을 포함하고 있어 매트를 망가뜨릴 수 있으며 워런티를무효로 할 수도 있다.

 

-아이들이 보일러를 만지지 못하게 하거나 작동하지 못하도록 할 수 있나?

차일드락(Child Lock Button, 버튼 잠금)’ 기능이있어 아이들이 작동하는 것을 막아준다.  

 

-컴포트 메이트는 어떤 안전기능이 있나?

▲커넥터 가드는 연결부위를 안전하게 감싸주어 화상이 발생하지않도록 해준다. 보일러가 기울어질 경우 수평 유지 센서는 자동으로 작동을 멈추게 해주며, 물 넘침 방지 필터는 물이 넘치는 것을 막아준다. 또한, 자동 정지 타이머는 제품을 15시간 이상 연속 사용할 때 자동으로전원을 꺼주며, 동파 방지 장치가 있어 실내 온도가 41°F 아래로내려가면 자동으로 작동하여 호스가 어는 것을 방지해준다.  

 

-유해 화학 성분이 있을까 걱정된다.

▲컴포트 메이트에는 아무런 유해 화학물질이 사용되지 않았다. 매트의 위아래 표면과 호스는 친환경 실리콘을 사용했으며, 이는 많은유아용품에 사용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로가닉 매트 커버는 해로운 염색 성분이나 화학 성분을 포함하지않는 100% 순면 유기농 섬유다.

 

-적정 온도는?

▲고객의 취향에 따라 다르지만, 99°F 이하로 유지할 것을 추천한다. 과열 방지 센서가 있어 매트가 위험할 정도의 고온에 도달하는 것을 막아준다.99°F 이상으로 설정하고 싶다면, 고온 모드(hightemperature mode)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매트를 데우는 데는 얼마나 걸리나?

▲매트 온도를 99°F로올리는 데까지 5~10분이 소요된다.  

 

-보일러에 소음이 있나?   

▲아니다. 작동후 첫 3분 동안 약간의 소리가 들릴 수 있으나, 곧 조용해져편안한 잠을 잘 수 있다.

 

-매트를 사용하지 않을 때 물은 어떻게 빼나?  

▲우선 보일러의 물을 뺄 때는 연결 호스를 뽑은 다음, 주입구 마개를 제거한 뒤 보일러를 기울이면 물을 뺄 수 있다. 그늘진곳에서 보일러를 건조한 다음, 제공해드린 가방에 보관해야 한다.  매트 내부의 물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먼저 매트의 물을 받아낼 물받이를 준비한다. 매트에 연결된 호스의 커넥터에 제품 구입 시 제공해드린 잔수 제거 키트를 커네턱에 꽂는다. 키트가 꽂힌 커넥터 가운데 한 곳에 펌프를 꽂아 공기를 주입하면 반대쪽으로 물이 배출된다. 그늘진 곳에서 매트를 말린 뒤 제공해드린 가방에 보관하면 된다.

 

-매트는 어떻게 청소하나?

▲세탁기는 사용할 수 없으며 손으로 씻어야 한다. 커버를 벗겨낸 다음 마른 천으로 가볍게 문질러 닦아낸 뒤 건조하면 된다.

 

-커버 관리는 어떻게 하나?

▲세탁 전에 반드시 매트에서 커버를 분리해야 한다. 세탁기 사용이 가능하지만, 100% 순면이기 때문에 고온이나 강한세제를 사용해서는 안 된다. 찬물에서 모직물 전용 세제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작동하는 것이 좋다. 건조기에서는 저온 모드를 사용해야 한다.  

 

-호스는 얼마나 자주 청소해야 하나?

▲살균 모드를 작동하면 내부의 물을 순간적으로 가열하여물속에 있는 세균과 미생물을 살균해준다. 살균 모드는 한 달에 한 번 사용하는 것이 좋다. 살균 모드 작동 시에는 매트에 누워서는 안 된다.   

 

-보일러에서 매트까지의 호스 길이는 얼마나 되나?

▲약 59인치(1.5미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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