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민

SAT 전형료 면제 받는 방법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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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입학을 준비하는 데 있어 전국 공통 테스트로 치뤄지는 SAT와 ACT에 응하는 학생들이 급증하고 있다. 

  

미시간주가 2007년 ACT를 공립고등학교 재학생들에게 치루도록 한 이래 고교생들 가운데 이 두 시험 가운데 하나 이상에 응시하는 학생들은 과거 54%에서 지금은 99%로,사실상 거의 모든 고교생들이 이 시험에 응시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2017년을 기준으로 할 때 고등학교 과정에서 ACT나 SAT를 필수로 요구하는 주는 전국적으로 25개주에 달한다. 뉴욕의 경우 학교 수업시간을 이용할 경우 무료로 이 테스트를 볼 수도 있다.

  

코네티컷,일리노이를 포함, 20개주도 두 테스트를 무료로 볼 수있게 한다.

전국 공립학교 재학생 가운데 절반 정도가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들로 무료 급식을 받을 수 있는 자격에 해당된다. 이들은 또한 SAT 응시에서도 전형료를 면제받을 수 있다. 그럼에도 이를 이용하는 학생들은 많지 않다. 2017년의 경우 해당자의 대략 30% 정도가 면제 혜택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기본적으로 SAT 응시료를 면제받을 수 있는 대상은 저소득층의 11,12학년 학생들이다. 시민권자들의 경우 미국내에 거주하지 않더라도 면제대상이 된다.

  

현재 시행중인 면제대상 요건은 다음과 같다. 이 가운데 어느 하나라도 해당이 되면 면제 혜택이 가능하다.

  

우선 점심 무료 급식 대상 프로그램(NSLP)에 등록돼 있으면 된다. 또 USDA Food & Nutrition Service가 규정한 소득 기준 가이드 라인에 부합하면 된다.연방이나 주 또는 지방정부에서 저소득층 학생에게 보조하는 Upward  Bound 프로그램에 등록돼 있어도 가능하다.   해당 학생의 가정이 공공보조를 받는 경우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해당 학생이 공공보조 주택이나 포스터 홈에 거주하고 있을 경우도 해당이 된다. 홈리스일 경우 당연히 혜택 대상이다. 이밖에 고아일 경우에도 혜택을 받을 수 있다.

  

SAT 등록비의 경우 최대 2회에 걸쳐 면제가 된다. SAT Subject 테스트의 경우도 두차례까지 면제가 된다. 

  

대학 입학원서는 4개 대학까지 여기 면제대상이다. CSS/Financia Aid Profilel 수수료의 경우 온라인으로 제출을 할 경우 최대 8차례까지 면제를 받을 수 있다. 그러나 시험 등록 일정을 바꿀 경우 해당이 안된다. 그리고 성적을 빨리 받아보려 한다거나 전화로 듣고자 할때는 역시 면제 대상에서 제외된다.

  

수수료를 면제 받기위해서는 자격을 갖춘 학사 컨설턴트의 도움을 받으면 된다. 만약 홈스쿨링을 해서 학교에 연고가 앖다면 해당 지역의 공립고등학교에 근무하는 카운셀러에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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