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민

FAFSA신청 서둘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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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2019 학년도 재정 보조를 위한 팹사(FAFSA) 신청이 10월 1일 부터 시작됐다.

  

참고할 것은 2019학년도가 언급됐다고 해서 마감일이 2019년 6월 30일이 아니라는 점이다.

팹사는 가능한 한 빨리 신청하는 것이 좋다. 테네시가 마감일이 가장 빨라 2018년 1월16일이지만 이런 데드라인에 구애될 필요가 없다. 준비가 되는 대로 서두르는 것이 좋다.

  

미국내 최소한 12개주는 먼저 신청하는 순서대로 그랜트를 지급한다. 늦추는 것이 결코 바람직하지 않다는 의미다.

  

상환이 필요없는 장학금이나 그랜트 신청은 특히 마감이 빠른 법이다. 낮은 이자율의 연방학생융자 신청시에도 역시 서두르는 것이 좋다. 이 프로그램은 학부학생들엑 최소 5,500불을 연방정부로 부터 융자받을 수 있다.

  

연방정부는 지난해에 팹사에 관해 두가지 큰 변경 조치를 취했다. 하나는 매년 1월부터 시작된 신청 일자를 앞당겨서 전년도 10월 부터 신청을 하도록 한 것이다.

또 재정보조의 기준 년도를 전년도 소득으로 잡게 해서 이제까지 다음해 예상 소득을 제출한 뒤 실제 소득과의 차액을 정산토록 하는 번거로움에서 벗어나게 했다.

  

만약 팹사 제출을 안했다면 이제 부터 다음과 같은 절차를 밟아 시작하면 된다.

웹사이트 fafsa.ed.gov로 가서 새학년도용 팹사 서류를 작성해 제출토록 한다. 비용은 무료다. 만약 유사한 사이트에서 수수료를 받는 곳이 있다면 여기에 속아서는 안된다.


팹사를 제출할 때 마다 user 네임과 ID를 만들어야 한다. 부모와 학생들 모두 각자의 팹사 아이디를 따로 만들어야 한다.

  

이같은 온라인 서류는 택스 리턴에 담겨있는 세무정보를 팹사 서류로 이관시켜 준다. 이같은 과정에 소요되는 시간은 30분을 한도로 한다. 학자금 전문인 NextGenVest 컴패니는 재정보조 신청과 관련해 필요한 어드바이스들을 무료로 제공한다.

  

학생융자와 그랜트 만으로는 학자금을 전부 커버할 수 없을 경우 부모들은 패런트 플러스 론을 신청할 수 있다.  이 경우 혹시 부모들에 대한 크레딧 평가가 요구된다. 이에 소요되는 시간은 대략 7-10일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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