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민

내 주위에는 어떤 좋은 대학들이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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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합격자들에 대한 통보가 진행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고민도 깊어지고 있다. 어느 학교를 최종적으로 선택해야 하느냐 때문이다.

특히 중상위권 학생들의 경우 선택의 폭이 넓다는 것이 오히려 선택을 어렵게 할 수 있다.

전국적으로 이름이 높은 명문대학들도 많지만 자신이 살고 있는 주변에도 좋은 대학들은 많다. 아이비리그 처럼 일반적으로 널리 이름이 덜 알려졌다 뿐이지 규모가 작아도 알찬 대학들이 많은 것이다.

비슷한 평가를 받는 사립대와 공립대 간에 학비 차이는 크다.

미국인들의 대다수는 대학선택에 있어 이름 보다는 실질을 더 중시한다. 재정적인 요소들을 가장 중요한 기준으로 삼고 있는 것이 일반적이라는 의미다. 내가 살고 있는 주변에 내실있고 알찬 대학은 어떤 곳이 있을까. 

워싱턴과 뉴욕 일원에 있는 대학들 가운데 사립과 주립 등을 막론하고 높은 평가를 받는 대학중에 상위 20개교들을 정리해 본다


버지니아

버지니아에 있는 명문대학과 컬리지들은 버지니아 지역 여러 곳에 분포돼있다.

버니지아 샬롯을 비롯,주도인 리치몬드, 프레드릭스버그, 버지니아 비치 및 노포크 등이 그 지역들이다.

윌리암스버그에 있는 윌리암 앤 매리대는 미국에서 가장 오래 전에 설립된 대학 가운데 하나다. 렉싱톤(Lexington)에 소재한 버지니아 밀리터리 인스티튜트는 미국에서 주정부가 지원하는 가장 오래된 군사학교다. 또 버지니아의 대표 대학이라 할 수 있는 UVA(University of Virginia)는 미국의 기초를 설계한 토마스 제퍼슨이 설립한 대학으로 최초의 비당파, 정파 대학으로 꼽히고 있다.




메릴랜드

메릴랜드는 주의 규모는 작지만 지역적 특성이나 인종 등의 분포에서 미국 전체의 축소판으로 불리는 곳이다. 이에따라 종합대학에서 리버럴 아츠 컬리지, 사관학교 등 다양한 크고 작은 명문대학들이 많다.

해군사관학교가 주의 수도인 애나폴리스에 위치해 있으며 볼티모어와 주 전역에 걸쳐 명문교들이 자리하고 있다.


  


뉴저지

뉴저지는 뉴욕에 비해 작은 규모의 대학들이 많다. 하지만 럿거스대의 경우 학생수가 3만명이 넘는 미국내 최대 규모의 대학 가운데 하나다. 프린스턴대를 비롯, 명문사립대와 리버럴 아트 벌리지 가운데서도 지명도가 높은 학교들이 많다



뉴욕

뉴욕에 소재한 4년제 대학은 130개가 넘는다. 주립대학과 시립대학들도 다수를 차지하고 있다.뉴욕대 시스팀은 많은 연구소아 대학을 겸비한 최대 규모의 공립대 시스팀의 하나로 대규모에서 중소 규모의 명문대학들이 즐비하다.톱 컬리지들은 뉴욕시 외에도 버팔로,알바니, 시라큐스, 로체스터 등 뉴욕 주내 여러 곳에 분포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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