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 이민

 VA 토마스 제퍼슨고 전국 10위  NY 스타이브센트는 67위로 평가돼

모바일 App 사용자에게는 실시간 전송!



US World & Report가 매년 선정 발표하는 전국 최우수 공립고교 순위에서 아리조나주에 있는 차터스쿨인 BASIS Scottsdale고(Scottsdale 소재)가 전국 1위를 차지했다.


BASIS 차터스쿨 네트웍은 같은 아리조나의 Chandler 지역에 있는 고교가 전국 2위, 또 아리조나의 Oro Valley에 있는 학교가 3위를 차지하는 등 전국 상위권을 휩쓸었다.

버지니아의 토마스 제퍼슨 하이스쿨은 전국 랭킹 10위를 기록했다.


전국 100대 최우수고 순위에서는 텍사스에 있는 고교들이 17개를 차지했고 이어 뉴욕소재 고등학교들이 16개교가 포함됐다. 뉴욕 다음으로는 플로리다(13개교)가 3위를 기록했다.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보면 버지니아에서는 전국 100대 고교에 포함된 고교는 토마슨 제퍼슨고가 유일했다. 


버지니아니 주요 고교들의 순위를 보면 조지 메이슨고가 주 2위 (전국 순위 157), 랭글리 하이가 3위를 기록했다.

맥클린 하이스쿨은 5위 (전국순위 188), 이어 옥튼 스쿨이 6위, 웃슨(7위), 마샬(8위) 등을 각각 기록했다.

 

메릴랜드에서는 윈스턴 처칠고가 주 1위를 차지했으나 전국순위에서는 113위로 밀렸다.

이어 풀스빌 하이가 주 2위에 전국 116위로 랭킹됐다. 토마스 우튼고가 주 3위(전국 168위), 리버 힐이 주 4위, 퀸스 오차드고가 주 5위, 센테니얼 하이가 주 7위를 각각 기록했다.


뉴욕은 전국 100위 안에 랭크된 고교가 16개교에 달했다. 

뉴욕주 1위는 롱 아일랜드에 있는 'Baccalaureate'고가 차지했으며 전국적으로는 9위에 랭크됐다. 


명문고로 이름이 높은 브롱스 스쿨은 주 8위(전국 57위), 스타이브센트 하이스쿨은 주 10위(전국 67위)로 나타났다.

뉴저지에서 이름 높은 버겐 카운티 아카데미는 주 2위로 전국 43위에 랭크됐으며 저지시티에 있는 로날드 맥네어고가 주 5위(전국 68위)를 차지했다.


각주의 상위권 고교들을 전국 순위 기준으로 평가 비교하면 뉴욕주의 고교들이  단연 돋보였다.

뉴욕주의 명문고들은 상위 16개교가 전국 100대고교에 포함되는 것을 비롯, 주 20위의 고교도 전국 순위에서는 114위를 기록했다.


메릴랜드에서 1위를 기록한 윈스턴 처칠고가 전국 113위인 것을 감안하면 뉴욕주 20위 고교가 메릴랜드 1위 고교 보다 오히려 앞서는 것이다.


뉴저지내 명문고들도 전국 순위에서 높은 순위에 올랐다. 뉴저지 고교들 가운데 전국 100대 최우수고에 포함된 고등학교는 5개교가 된다. 


이같은 기준으로 뉴욕과 뉴저지, 버니지아와 메릴랜드를 비교한다면 뉴욕지역의 고교들이 가장 우수하며 다음이 뉴저지, 버지니아, 메릴랜드 순이어서 워싱턴 지역의 교육수준이 가장 높다는 말은 사실과 다른 것으로 평가할 수 밖에 없다는 지적이다.


버지니아 고교들의 경우 상위권을 차지하는 우수고들은 대부분 한인들이 많이 거주하는 노던 버지니아 지역에 몰려있으며 메릴랜드주도 포토맥이나 락빌, 게이더스버그 등 한인밀집 거주지역의 고교들이 우수한 성적을 보였다.








List
Today 0 / All 427
no. Subject Date
368

SAT시험 성적 어떻게 판독해야 하나? image

Oct 23, 2018
367

하버드, 차별이라는 덫에 걸리나  image

Oct 19, 2018
366

아이들 학교 스포츠 위험하진 않을까? image

Oct 12, 2018
365

학용품 가운데 유해성분 함유 제품 많다 image

Oct 05, 2018
364

상업용 부동산, 전공 학위자 늘어  image

Oct 03, 2018
363

석유공학 전공자가 최고 대우 받아 image

Oct 01, 2018
362

최고 명문 공립대에 UC 계열 5개대 포함 image

Sep 10, 2018
361

성공적인 대학생활, 사실상 첫해에 결정돼 image

Aug 28, 2018
360

5성 호텔 처럼 학교도 '별'수로 등급 image

Aug 10, 2018
359

대학 학자금 융자 너무 가볍게 여기지 말라 image

Aug 07, 2018
358

홈스쿨링 하면 대학 진학에 불리한가? image

Jul 27, 2018
357

학자금 융자 플러스 론, 어떤 경우든 탕감 안돼 image

Jul 16, 2018
356

저소득층 학생의 후원자 펠 그랜트 (Pell Grant) 장학금 image

Jul 09, 2018
355

"하버드대, 합격 사정서 아시안계 학생 차별 대우" image

Jun 25, 2018
354

대졸 취업자들, 직장 골라서 간다 image

Jun 11, 2018
353

대학 가기 전에  대학 밀플랜 (Meal Plan) 잘 챙겨라 image

Jun 04, 2018
352

고교 9학년 성적이 그대로 11학년 성적된다 image

May 21, 2018
351

 VA 토마스 제퍼슨고 전국 10위  NY 스타이브센트는 67위로 평가돼 image

May 18, 2018
350

학자금 채무상환 소홀히 하다가  택스 리펀드도 뺏긴다 image

May 11, 2018
349

대학 학비, '숨겨진 비용' 의외로 많다 image

May 08, 2018


워싱턴 미주경제 - 4115 Annandale Rd. suite 207 Annandale, VA 22003 703)865-4901

뉴욕 미주경제 - 600 E Palisade Ave. suite 3 Englewood Cliffs, NJ 07632 201)568-1939